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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3시간 만에 출국…대학 흉기 사건 외국인 용의자 인터폴 추적 총정리
대학 캠퍼스에서 일어난 흉기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3시간여 만에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이 인터폴 공조 추적에 나섰습니다. 피해자와 지인 관계였던 30대 외국인 남성은 두 차례 흉기를 휘두른 뒤 곧바로 자취를 감췄고, 경찰은 계획범죄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사건 발생 후 긴급출국정지가 요청됐지만 이미 출국이 이뤄진 뒤였고, 용의자가 일반 통신사가 아닌 별정통신사 휴대전화를 쓰고 있어 위치 추적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학 한복판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캠퍼스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관계를 정리했습니다.1. 사건 개요: 대학에서 지인 여성을 흉기로 공격사건은 서울 시내 한 대학교에서 오전 11시 50분쯤 발생했습니다. 30대 외국인 남성 A 씨가 ..
2026. 10. 2. 01:01